[그랑블루] 140811 참치마나프 종료 그랑블루 판타지


나름 길게 느껴졌던 참치 시즌이 끝났네요.
8일날 대략 정리는 했었지만 자연회복으로 500만까지 채우고 그 뒤에도 소울을 참치잡이에 소용하다보니 저정도 잡았습니다.
기존의 성정수에 비해서 여러의미로 쇼킹했던 참치였는데 왜 그렇게 잡기 싫었나 모르겠네요.
빛속 파티가 비루한점도 있어서 그랬겠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과를 보면 엄청 썰어댄듯 합니다.
차마 익스트림 100마리는 못하니 어쩌니 했는데 68마리나 잡은걸 보면 참치횟칼을 드랍으로 한자루 못먹었으면 100마리 잡는다고 하루쯤 더 매달려 있었을듯 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덤으로 오늘 아침부로 마나프도 끝냈습니다.
교환재료는 한참 전에 돌파하고도 남을 정도로 모여서 엘릭서를 얼마나 더 부어야 하나 하고 초조했는데 다행이도 아침에 활 한자루가 드랍되었습니다.
저 잔뜩 남아있는 재료들이 너무 아까운데 달리 쓸 방법이 없다는게 아쉽습니다.
하다못해 루피 교환이라도 해주면 말이죠...

아직 이벤트 기간이 삼일 더 남아있으니 이제 자연회복으로 익스트림이나 돌면서 아크엔젤을 모아 강화나 해야겠습니다.
참치때부터 쭉 피곤했었는데 사지타리우스 토멸전이 열릴때까지 조금이나마 느긋하게 지낼 수 있겠네요.

참치횟칼도 그렇고 마나프 활도 그렇고 드랍에 의존을 해야 풀돌이 되는데 연속으로 열리니 정신적으로 피곤한 이벤트였습니다.
뭐 대부분이 다 그런식이긴 하지만 유독 이번엔 한참을 돌고 돌아도 안나와서 힘들었던것 같네요.
아쉬운점이라면 힘들게 얻은 횟칼이 드문 암속인데도 수호계라서 대미지적으로 부족한 부분일까요.


이런 이벤트가 열릴때마다 얻는 SR 무기들은 실제 대미지는 가차R과 가차SR 사이의 중하급 정도의 능력치가 대부분이라서 수집 명목으로 모으긴 하지만 점점 무기고 숫자에 부담이 되긴 하네요.
얼른 창고가 추가가 되어서 안쓰는 수집용 무기들을 처박을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그랑블루] 140808 원양어선도 이제 끝... 그랑블루 판타지


자연 소울로 5개 찰때마다 익스를 잡다보면 월요일까지 쉬엄쉬엄해도 500만을 먹을듯 해서 참치에 엘릭서는 이제 안먹어도 되겠네요.
오늘까지 엘릭 먹으면서 달린 결산이 대략 저정돈데 익스를 돌아서 나머지 22만을 채우다보면 큰 참치 스무마리쯤 더 잡을려나 싶습니다.
360만을 조금 넘길 즈음에 남들 다 VR 드랍으로 먹는다는 참치횟칼을 한자루 겨우 챙겨서 마음이 편해졌었네요.
그게 아니었으면 지금도 어정쩡한 2돌 예정 횟칼을 보면서 고민하고 있었을듯 합니다.


참치를 대충 맺음하면서 마음이 조금 편해지지만 워프마나프를 바로 달려야된다는 점에서 쉬는 시간이 간절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전 주력이 사이더와인더고 마나프 ssr은 총이잖아요?

네. 제가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게임이 저를 움직입니다.




이번 거대참치 시즌의 기록 중에 전 직업 마스터가 있네요.
달성은 삼일 전 새벽쯤이었지만 참치 잡이에 바빠서 기록이 어쩌구 할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며칠 후에 다시 랜서가 나오겠지만 일단 잡 포인트가 풍족하다못해 넘칠 정도가 되어서 연달아 직업이 네다섯개씩 나오지 않는한 이제 영원히 잡포인트로 안해도 될 사냥이나 전화 사용을 할 필요는 없어졌다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추가>

마나프는 무난하네 하면서 디버프가 아니라 트레져헌트를 들고 갔다가 일어난 사단.jpg
...그냥 안전빵으로 가야겠네요.









[그랑블루] 140805 안나는 안나옵니다 그랑블루 판타지


이벤트 전반 결산입니다.
결산이라 해봤자 밤에 조금조금 하면 230-240정돈 가겠지만 뭐 중요한건 아니겠죠.
저 새우로 후반에 얼마나 소환을 하고 참치횟칼이 나올까 안나올까가 중요한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까지 드랍 SSR 무기는 한번도 없었던거 같아요 제 인벤엔 다 확정 상자털이범들 뿐이죠 네.

하지만 중요한건 이게 아닙니다.
중간 결산 따위 뭐 그냥 그런거잖아요?





가산 탕진을 결심하고 질렀던 결과가 오늘 결실을 맺었습니다.

중간중간 들어있는 다른집안 분들은 그냥 참치잡이 덱이라서 끼어있는 덤이고..
수영복 아가씨들을 세 분 영접했습니다.
제시카는 첫 날, 카탈리나는 이틀 전에 얻었고 레피에는 오늘 얻었네요.
내일 되면 앙케이트 가차로 바뀔듯한 불안한 예감에 오늘 가산을 탕진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질렀는데 첫발에 나왔습니다.
SR 크리스탈이 나오길래 실망했었는데 신호 버그더군요!
클릭클릭하는데 단검이 턱!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밥값이 살아남았습니다.



결국 안나는 안나오긴 했는데 뭐... R이니까 9월 중순까진 아직 한달이 남았고... 어음... 음... 그 전에 안지르고 싶긴 한데 인생은 어떨지 모르는거겠죠 네.
그냥 순순히 90엔에서 만날 수 있기만을 바랍니다.



[그랑블루] 140802 비가 와도 플레이 일지 그랑블루 판타지


이번 이벤트 가차에서 생각보다 잡포인트가 일찍 잘 나와줘서 민스트럴까지 전직했습니다.
민스트럴도 이쁘긴 한데 이 앞단계인 하피스트를 생각하면 무언가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아쉬운 감이 없잖아 있네요.


큰 의욕이 없는데도 이상하게 엘릭서를 먹고 잡고 있습니다.
컴퓨터에 붙어 있을 때는 40분에 하나 꼴로 먹으면서 잡고 있습니다..
자잘하게 몇 개 아닌거 같은데도 하루가 끝날때마다 엘릭서 잔량을 보면 무시무시한 지출이네요.
왜 하고 있나 싶은데 또 이상하게 하게 됩니다.
하루 평균 40만을 하는걸 보면 익스트림에선 더 얻기 쉬울테니 결국 500만을 가나 싶기도 한데 익스 난이도가 문제겠죠.
그리고 더러운 새우 드랍율...
공헌도 100만이 넘었는데 새우가 꼴랑 20마리 남짓이란게 참 더럽습니다.


외출하고 오면 보통 소울이 다 차있죠.
그래서 으아아아 하면서 아무거나 적당히 들어갔다 나오면 배틀칸이 풍족해집니다.
그런데 이번 이벤트에서 VR난이도의 남의 것은 자연회복으로만 잡을려니 MVP 먹을 수 있을듯 한게 널려도 그림의 떡이네요.
아쉽지만 아낄땐 아껴야죠...




사실 500만까지 가긴 너무 귀찮아서 익스 나오고 참치 블레이드 딱 두개만 드랍되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운이 있을리가...



[그랑블루] 140801 일찍 쓰는 플레이 일지 그랑블루 판타지



가볍게 20짜리로 잡으면서 가차를 돌리다보니 전화 300개 가량에서 바로 떠주네요.
어차피 허들이 높은건 아니었지만 일찌감치 육성이 되니까 나중에 조금 덜 귀찮겠지요.
이로서 전반기는 대충 하면서 후반기나 기다려봐야겠네요.


역시 남정네 캐릭보단 이쁜 여캐가 추가되는 재미에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수영복 카탈리나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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